미래를 정하는 건 지도가 아니라 나침반입니다. 지금 당신의 역량·관계·환경을 점검하고, 더 큰 미래로 가는 다음 한 걸음을 찾아보세요. 3분, 저장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.
그 미래를 구성할 역량·관계·경험을 아직 안 가졌기 때문입니다. 그래서 100가지를 예상해도 실제 삶은 그 안에 없습니다.
‘인접 가능성’ — 다음에 가능한 일은 지금 가진 것에서 열립니다. 새 역량·관계·환경은 서로 결합하며 미래를 곱셈처럼 늘립니다.
최종 목적지를 확정할 필요는 없습니다. 역량·관계·환경을 나침반 삼아 다음 걸음을 내디디면, 그 과정에서 새 길이 열립니다.